- 카카오뱅크는 올해 3분기 기준 152억원 기부를 포함해 서비스 연계 캠페인(기록통장 with NCT WISH, 마음딜리버리), 미래세대 지원·지역 상생·환경 보전 활동을 병행했다.
- 케이뱅크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에 중점해 걷기 기부(3천만원), 플로깅, 장애인 문화사업장 '올모'에 2억원 지원 등 활동을 벌였고 최우형 행장이 직접 참여했다.
- 토스뱅크는 '쉬운 근로계약서'로 일하는 청소년 근로환경 개선에 나서고 서울시와 디지털 금융교육을 협업했으며 유기동물 캠페인·쪽방촌 온기나눔 등 맞춤형 사회공헌을 전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