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이찬우(58) 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임추위에서 내정됐으며, 공직자윤리위 취업심사 승인 후 내년 2월경 임기를 시작할 전망이다.
- 서울대 정치학·예일 석사 출신으로 행정고시 출신의 엘리트 경제관료이며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등 요직을 거쳐 KDI·경남 경제추진위원장, 2021년부터 금감원 수석부원장을 역임했다.
- 농협금융의 불투명한 지배구조와 계열사 금융사고 지적 속에 금감원과의 관계 개선·소통 강화 목적이 크며, 취업심사 완료 전까지 이재호 부사장이 직무대행을 맡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