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1월 5대 시중은행의 정책서민금융 제외 가계 예대금리차가 신규취급액 기준 평균 1.15%p로 전달(1.036%p)보다 0.114%p 확대돼 대출금리는 여전히 높고 예·적금 금리 하향으로 은행 이익이 커졌다.
- 5대 은행 중 KB·NH(각 1.27%p)가 예대마진이 가장 크고 하나 1.19%p·우리 1.02%p·신한 1.00%p였으며, 인터넷전문은행 3사 평균은 1.97%p(토스 2.48·카카오 2.04·케이뱅크 1.40).
- 지방은행 중 전북은행의 예대금리차가 5.93%p로 가장 컸고, 대출이자 제자리인데 예·적금만 내리자 영끌 등 대출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