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청년 1인 가구는 주식·가상화폐 등 ‘한탕’식 고위험 투자로 급전대출·전당포 이용이 늘며 부채가 악화돼 39세 이하 금융 채무불이행자가 23만1,200명으로 증가했다.
- 반면 가성비 중심의 절약·짠테크와 앱테크 같은 소액 부업이 확산돼 1인 가구의 부수입 참여율은 54.8%로 늘었고 앱테크 참여율은 42.1%에 달했다.
-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‘럭키비키’ 등 긍정적 생존 태도가 확산되는 한편 금융 이해력 부족과 청년도약계좌 담보대출 급증으로 금융교육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