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가 8월부터 4개월 연속 확대돼 지난달 신규 취급 기준 평균이 1.15%포인트로 전월 1.036%포인트보다 0.114%포인트 확대됐다.
- 원인은 대출금리 상승(평균 4.514% → 전월 4.416%)과 저축성 수신금리 하락(평균 3.364% → 전월 3.38%)으로 분석된다.
- 은행별로는 국민·농협이 각각 1.27%포인트로 5대 은행 중 예대차가 가장 크고(신한 1.00%), 공시 대상 19곳 중 전북은행이 최대(5.93%포인트), KDB산업은행이 최소(0.58%포인트)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