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금융은 이찬우 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최종 확정했으며 공직자윤리위 취업심사와 2월 3일 예정 임시 주주총회 이후 취임할 전망이다.
- 이석준 회장 임기 만료로 인한 공백은 이재호 전략기획부문 부사장이 메우고 있고, 임추위는 이 전 부원장의 경제·금융 전문성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선임 배경으로 밝혔다.
- 1966년생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 정치학과·예일대 석사 출신이며 기재부 요직과 차관보(역대 최장수)를 거친 대표적 경제정책 전문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