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금융권 최초로 생성형 AI 기반 '대화형 금융계산기'를 개발 중이며, 자연어로 대출 조건·이자·환율을 입력해 월 원리금·DSR 등 시뮬레이션을 제공해 내년 공식 출시를 목표로 함.
- 금융위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외부망 기반 생성형AI 활용이 허용됐고, AI실(약 100명)을 중심으로 AI 인프라·데이터·프로덕트로 구성된 AI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 개발을 가속화함.
- 카뱅은 금리조회·상품탐색·개인화 추천 등에 AI를 확대 적용하고 챗봇·에이전트로 상담 비중을 높이며 전체 인력의 10% 이상을 AI 인재로 채용해 이용자 경험과 업무 생산성을 개선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