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아파트관리비 납부 서비스가 출시 한 달 만에 이용자 10만 명을 넘어(9일 기준 약 10만1700명, 24일 기준 약 14만3000명) 빠르게 확산했다.
- 앱에서 관리비 알림·조회·납부를 한 번에 처리하며 청소비·소독비 등 상세 항목과 전기·수도 등 에너지 사용, 전월 대비 증감까지 확인해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준다.
- 이용자 비중은 40대 34%·30대 30%·50대 18%, 여성 61%·남성 39%이고 약 70%가 자동납부를 선택했으며 출시 기념 캐시백 이벤트는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