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'아파트관리비 납부 서비스'가 출시 한 달 만에 이용자 10만명을 돌파했고, 12월 24일 기준 약 14만3천명으로 이용자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.
- 앱에서 관리비 알림·조회·납부를 통합 제공하며 청소비·소독비 등 상세 항목과 전기·수도 등 에너지 사용료, 전월 대비 증감 내역까지 확인할 수 있다.
- 이용자 구성은 40대가 34%로 가장 많고 여성 비중 61%이며, 결제 방식은 약 70%가 자동납부를 선택했고 카카오뱅크는 향후 생활형 서비스 확대를 예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