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뱅크 자산은 올해 상반기 말 기준 75조원으로 4대 시중은행(469~552조원)보다 작지만 상반기 누적 당기순익은 2,101억원으로 카카오뱅크(2,314억원)와 비슷한 수준이다.
- 비대면 채널이 빠르게 성장해 3분기 말 비대면 원화대출 2조5,450억원·비대면 원화예수금 7조3,70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8.5%, 43.5% 증가했고 모바일 앱 고객은 220만명(+34만명)을 기록했다.
- DGB금융은 차기 iM뱅크 최고경영자 후보로 황병우 행장을 추천했으며(1967년생, 경북대 경제학과, 1998년 입행) 그는 지난해 1월 은행장 취임 후 올해 3월 DGB금융 회장으로 선임돼 은행장을 겸직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