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11월 11일 아파트관리비 납부 서비스를 출시해 출시 한 달 만에 이용자 10만 명을 넘겼고, 12월 24일 기준 약 14만3천명으로 15만명에 육박한다.
- 앱에서 관리비 알림·조회·납부를 통합 제공하며 청소비·소독비 등 상세 항목과 전기·수도·온수 등 에너지 사용 내역 및 전월 대비 증감 정보를 보여줘 비용 절감과 에너지 낭비 감소에 도움된다.
- 이용자 구성은 40대 34%·30대 30%·50대 18%이며 여성 비중이 61%, 약 70%가 자동납부를 선택했고 출시 기념으로 2025년 1월 3일까지 즉시·자동 납부 시 5천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