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아파트관리비 납부 서비스를 출시한 지 한 달 만에 이용자 수가 약 10만1,700명으로 10만 명을 돌파했고, 12월 24일 기준 약 14만3,000명으로 지속 증가했다.
- 앱에서 관리비 알림·조회부터 즉시납부·자동납부까지 한 번에 가능하며 청소비·소독비 등 상세 항목과 전기·수도 등 에너지 사용량 및 전월 대비 증감까지 확인해 관리비 절약에 도움을 준다.
- 이용자 구성은 40대(34%)·30대(30%)가 많고 여성 비중 61%이며 약 70%가 자동납부를 선택했으며, 2025년 1월 3일까지 5,000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