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치적 불확실성(비상계엄·탄핵)으로 원/달러 환율이 1480원까지 치솟고 외국인 이탈이 이어지자 한국은행은 경기부양을 위해 3년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3.5%→3.25%로 인하하며 내년 성장률 하방리스크가 확대됨.
- 가계부채는 3분기 기준 1,913조원을 넘어 1인당 평균 9,505만원에 달했고, 은행들은 예대금리차 확대에 힘입어 연 17조원대 이익을 전망하는 반면 횡령·배임 등 내부통제 실패로 금융사고 53건이 발생함.
- 홍콩 H지수 ELS 불완전판매로 약 4.6조원 손실·배상 사태가 불거졌고, DGB의 iM뱅크 시중은행 전환·인터넷은행 추가 인가, 7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과 비트코인 약 1.4억원 급등 등 제도·시장 변화가 동반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