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성장으로 국내 은행업 경쟁이 재편되고 있으며, 최근 수신 점유율은 시중은행 65.8%, 지방은행 5.9%, 인터넷은행(3사) 3.7%로 변화했다.
- iM뱅크(구 대구은행)의 시중은행 전환으로 시중은행 수가 늘고 지방은행 입지가 위축됐으며, iM뱅크는 수도권·비대면 중심 영업 확대 전략을 추진 중이다.
- 금융당국은 내년 제4호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(3월) 신청을 예고했고 핀테크·IT·금융회사 등 40여 곳이 관심을 보이며 더존뱅크 등 여러 컨소시엄이 참여 의사를 밝혔고, 당국은 진입 확대와 탄력적 인가로 경쟁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