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4조2,6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.3% 증가했으며, 카카오뱅크는 Q3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1조7,000억원·올 1~11월 누적 공급 2조5,000억원으로 시장 선두를 차지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업종 특화 신용평가 모형과 절차 간소화로 접근성을 높이고, 비대면 사업자 인증서 발급 등 편의서비스 도입으로 개인사업자 뱅킹을 확대해왔다.
- 내년에는 부가세 납부용 '부가세 박스'와 고금리 세금 통장, 보증서 대출 비대면 실사(사진·GPS) 도입, 1억원 이상 대출 확대 및 e커머스 특화 대출 등 전용 서비스와 리스크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