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'더 보다' 취재는 의대 정원 확대에 따른 의정 갈등과 전공의 집단행동으로 응급의료 공백이 장기화돼 병원 현장의 업무 과중과 환자 전원 지연이 심각하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.
- 프로그램은 독거 치매 노인 증가와 고립 문제, 전세사기 피해로 보증금을 잃은 2030 청년들의 경제적 곤란, 결혼·출산 준비의 부담 등 다양한 사회적 취약 사례도 조명했습니다.
- 취재는 당사자들의 일상적 고통을 부각시키며 근본적 제도 개선과 대화·지원이 시급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