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준금리 하락에도 11월 기준 5대 시중은행 예대금리차가 1.00~1.27%p로 10~21개월 만에 최대폭 확대돼 KB·NH 1.27%p, 일부 은행은 전북은행 5.93%p 등 2%p 이상 기록함.
- 원인은 8월 이후 대출 가산금리를 올리거나 유지한 반면 예금금리는 여러 차례 인하한 데 있으며(12월 KB·NH·우리·하나·신한 등 예금금리 인하 사례 포함).
- 전망은 내년 초 가계대출 규제 완화로 대출금리가 하락해 예대금리차가 축소될 가능성이 있고, 부동산 경기 둔화로 대출 수요 감소 시 은행 간 가산금리 인하 경쟁이 예상된다는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