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북은행은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으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1월까지 20개월 연속 가계예대금리차가 가장 커 평균 5.20%포인트를 기록했으며 11월엔 5.93%였다.
- 11월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3.37%로 중간 수준인 반면 가계대출금리는 9.30%로 1위였고, 신용점수별 평균금리는 전북 9.21%에 비해 케이뱅크 4.65%, 카카오 5.31%, 토스 5.41%로 큰 차이를 보였다.
- 전북은행은 정책서민·중저신용 대출 비중(각각 21.5%, 38.5%)을 이유로 제시했으나 업계는 인터넷은행들과의 금리·대출구성 비교를 근거로 과다한 고금리 의혹을 제기했고 은행은 점수별 고객비중 미공개를 항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