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1월 5대 시중은행(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)의 신규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은 1.15%p로 전월(1.036%p)보다 0.114%p 상승해 4개월 연속 확대됐다.
- 은행별로 국민·농협 1.27%p, 하나 1.19%p, 우리 1.02%p, 신한 1.00%p로 5대 은행 모두 1%p를 넘은 것은 2023년 3월 이후 처음이다.
-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에도 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올리고 예금금리를 최대 0.25%p 낮추며 격차가 벌어졌고, 전체 은행 중 전북은행은 11월에 5.93%p로 가장 컸으며 추가 인하 시 더 확대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