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2연속 인하에도 시중은행은 가계대출 금리를 유지한 반면 저축은행들이 먼저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내려 금융차주에 숨통을 트여주고 있음.
- BNK저축은행은 아파트 중도금대출 고정금리 최저를 이달 연 4%로 낮췄고 한국투자·IBK·국제·SBI·OK·고려 등 주요 저축은행의 주담대 금리도 0.03~1%포인트 수준으로 인하됨.
- 반면 5대 시중은행의 예대금리차는 지난달 1.00~1.27%포인트로 확대(특히 KB·NH 각 1.27%p)됐고, 전체 은행 중 전북은행이 5.93%p로 가장 높았으며 토스뱅크(2.48)·카카오뱅크(2.04)도 높은 수준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