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5대 은행의 신규 가계대출 예대금리차(정책서민금융 제외)가 KB 1.27·신한 1.00·하나 1.19·우리 1.02·NH 1.27% 등 모두 1%포인트대를 기록해 1년7개월 만에 전부 1%p 이상을 기록했고 평균은 1.15%p로 4개월 연속 확대됐다.
- 시장금리 하락에도 은행들이 7월부터 가산금리를 올리며 가계대출 금리가 상승했고, 실행 시차로 인해 8월부터 예대금리차가 본격적으로 벌어졌다.
- 대부분 은행이 1%p대(아이엠뱅크만 0.72%)이고 일부는 2%p 이상이며, 은행들은 가계부채 관리 명분으로 예대금리차 확대를 통해 이익이 늘었고 연초 대출 총량 초기화로 금리가 점차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