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11월 신규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이 1.15%포인트로 집계돼(10월 1.036%p에서 상승), 5대 은행 모두 예대금리차가 1%p를 넘은 것은 2023년 3월 이후 처음이다.
- 기준금리 인하에도 은행들은 가계대출 관리 압박으로 가산금리를 올려 대출금리는 유지·상승시키고 예금금리는 하향 조정해 예대금리차가 확대됐으며, 한은 통계상 신규 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.41%p였다.
- 은행별로는 KB·NH가 각 1.27%p로 높았고 전북은행은 5.93%p로 가장 컸으며 토스뱅크(2.48%), 카카오뱅크(2.04%) 등 인터넷은행도 높은 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