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예대금리차가 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벌어졌고 은행들은 12월에도 예금 금리를 최대 0.25%포인트(일부 상품은 0.40%p)까지 인하했다.
- 11월 5대 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는 1.00~1.27%포인트로 KB·NH 1.27%p, 하나 1.19%p, 우리 1.02%p, 신한 1.00%p로 집계됐다.
- 전체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5.93%p로 최고였고 토스뱅크·한국씨티은행·카카오뱅크 등은 2%대였으며 5대 은행이 모두 1%p를 넘은 건 2023년 3월 이후 처음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