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·우리·카카오뱅크·하나·IBK·MG새마을금고 등 주요 은행들이 어린이·청소년, 취업준비생, 소상공인·예비창업자 대상 교육 중심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있다.
- 프로그램 사례로 신한 '커리어업'은 7기·약 500명 수료(직무교육·멘토링), 우리FIS '우리FISA'는 960시간 금융IT 양성, 카카오뱅크 '모두의 코딩 LAB'은 48개 중학교·900명 참여했다.
- 은행들은 코딩·디지털·금융기초, 창업·상권·세무 교육과 맞춤형 멘토링을 늘려 실무역량 강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