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픈뱅킹 법인계좌 조회서비스가 1월 2일부터 시행되어 법인·임의단체 명의 계좌의 잔액 및 거래내역을 하나의 앱에서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게 된다.
- 이용자는 은행에서 ‘조회 대상 계좌등록’을 사전 신청·등록해야 하며 주요 시중·인터넷은행들이 우선 제공하고 NH농협은 내년 상반기, Sh수협은 2026년 상반기 도입 예정이다.
- 금융위원회는 이번 서비스가 중소기업 등 법인의 자금관리 편의성을 제고하고 안정적 법인자금 관리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