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준금리 인하로 시장금리는 하락했지만 은행들이 8월 이후 대출 가산금리를 올리고 예금금리는 낮추면서 예대금리차가 거의 2년 만에 최대 폭으로 벌어짐.
- 11월 5대 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는 1.00∼1.27%p(국민·농협 1.27%p 최고)였고, 전체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은 5.93%p로 가장 높았으며 한은 가중평균은 1.41%p로 2023년 8월 이후 최대를 기록.
- 이러한 확대는 12월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지만 내년 초 가계대출 총량관리 완화와 대출 가산금리 인하 경쟁으로 예대금리차가 축소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