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온라인 중고거래 사기 피해가 약 30만 건(302,330건), 피해액 약 2,881억 원으로 집계되며 피해자의 약 40%가 20대인 등 규모가 급증했다.
- 조사에서는 사기 안내 계좌 304건 중 268건(약 88%)이 토스뱅크였고, 사기꾼들이 '사기 의심 사이렌' 등록 전에 계좌를 새로 만드는 수법으로 인터넷은행 계좌가 집중 악용되고 있다.
- 2020~2023년 인터넷전문은행의 보이스피싱 연루 계좌가 845건에서 4,887건으로 급증했고 일부 은행(농협·토스뱅크)이 경찰의 지급정지 요청을 거부해 법적 보완과 강제성 있는 대응책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