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의 예대금리차가 2년 만에 최대 폭으로 벌어졌으며, 11월 기준 전북은행은 5.93%포인트로 19개 은행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.
- 5대 시중은행의 11월 예대금리차는 1.00~1.27%포인트로 2023년 3월 이후 처음 1%를 넘었고, 8월 이후 넉 달째 확대됐다.
- 원인은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에 대응한 은행들의 가산금리 인상과 수신금리 하향으로 대출금리는 오르고 예금금리는 내려 11월 가계대출 평균금리가 4.79%로 상승했으며 주담대·신용대출과 고정금리 중심으로 오른 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