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시중금리 하락에도 은행들이 가산금리 인상과 예금금리 인하를 병행해 예대금리차가 2년 만에 최대폭으로 확대됐다.
- 11월 5대 은행의 실제 가계대출 예대금리차는 1.00~1.27%p(국민·농협 1.27%)였고, 전체 19곳 중 전북은행은 5.93%p로 가장 높았으며 토스·한국씨티·카카오 등도 2% 이상을 기록했다.
- 이로 인해 대출자는 이자 부담이 커지고 예금자는 수익이 줄어들어 금융당국의 감시 강화와 소비자 보호 대책, 은행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 시급하다는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