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외 금리 인하로 시장금리는 떨어졌지만 은행들이 8월 이후 대출에 가산금리를 올려 유지하면서 예대금리차가 약 2년 만에 최대폭으로 확대됨.
-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 11월 5대 은행의 가계 예대금리차는 1.00~1.27%p로 KB·NH농협 1.27%p, 하나 1.19%p, 우리 1.02%p, 신한 1.00%p를 기록함.
- 전체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11월 예대금리차 5.93%p로 1위였고 토스뱅크·한국씨티·카카오뱅크 등도 2%p대였으며, 5대 은행 전부가 1%p를 넘은 것은 2023년 3월 이후 처음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