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은행들이 비대면·디지털 금융 확산과 인터넷은행 경쟁으로 희망퇴직 연령을 낮추고 있다.
- 하나(만40세·특별퇴직금 24~31개월), 신한(만38세·7~31개월·신청 544명), NH농협(만40~56세·20~28개월), KB(만51세·18~31개월), 우리(만45세·19~31개월) 등 대상과 퇴직금 범위를 제시했다.
- 은행들은 조직 슬림화와 젊은 인력 충원, 고연차 직원의 '제2의 인생' 지원을 명분으로 AI·비대면화에 맞춘 인력 구조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