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-패스에 '다자녀 가구' 유형을 신설해 환급률을 상향(자녀 2명 30%, 3명 이상 50%)해 일반층보다 각각 10·30%포인트 더 지원.
- 참여 지자체가 189개→210개로 확대되고 카드사도 11개→13개로 늘며, 선택 가능한 카드 종류는 27종→32종으로 증가해 지역 맞춤형 K-패스 도입 확대.
-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다음 달에 최대 월 60회(일 2회)까지 운임 일부 환급(일반 20%·청년 30%·저소득 53.3%), 이용자 약 265만명이며 앱·누리집에서 다자녀 인증 후 환급률 상향 신청 가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