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네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기준(자금조달 안정성·사업 혁신성·포용성·실현가능성)을 공개했고, 3월 25~26일 예비인가 접수 예정이며 더존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중저신용자 포용을 내세워 출사표를 던졌음.
- 금융권의 생성형AI 활용을 위해 망분리 규제가 완화돼 은행·증권·보험·카드·저축은행·핀테크 등 다수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고, 상담·정보제공·맞춤형 스크립트 등 적용 사례가 나오지만 할루시네이션 제거가 관건임.
- 온투업은 2021년 제도화 이후 기관투자 가이드 부재로 지연됐으나 금융위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어니스트에이아이·에잇퍼센트·PFCT·모우다·머니무브 등 5개사와 29개 저축은행 연계가 허용되어 전산망 연동으로 1분기 내 연계투자 개시가 기대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