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부터 대중교통 환급 카드 'K-패스'에 다자녀 가구 유형이 신설되어 자녀 2명 가구는 환급률 30%, 3명 이상 가구는 최대 50%까지 환급된다.
- 참여 지자체는 기존 189곳에서 210곳으로 확대되고 카드 종류도 신규 5종을 포함해 총 32종으로 늘어나며, 지역별로 인천의 고령층 추가 환급 등 맞춤형 혜택이 적용된다.
- K-패스 시행 이후 이용자는 약 265만명, 1인당 월평균 환급액은 약 1만8천원이며 대중교통 이용 횟수는 월평균 6.3회 증가해 활성화 효과를 보였다고 대광위는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