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전국 모든 ATM의 입·출금·이체 등 대고객 수수료 면제 정책을 1년(2025년 한 해) 연장해 거래 요건 없이 누구나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.
- 이 정책은 2017년 출범 이후 이어져 왔으며 2024년 11월 말 기준 누적 환급액은 3,741억원에 이른다.
- 카카오뱅크는 ATM 수수료 외에 중도상환해약금 면제·금리인하요구권 수용·체크카드 캐시백 등으로 포용금융을 실천해 왔고, 출범 이후 절감한 금융비용은 약 1조원 수준을 넘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