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2025년 3월 25~26일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며, 2017년 이후 약 8년 만에 4번째 인뱅 출범이 본격화돼 2026년 상반기 윤곽이 예상된다.
- 더존뱅크·한국소호은행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중소기업·소상공인 특화은행을 내세워 경쟁 중이며, 시중은행 등 대형 금융사 참여 여부가 당락을 가를 전망이다.
- 제4 인뱅 출현은 기존 인뱅들의 금리 경쟁력·고객 확보 능력을 더욱 부추겨 시중은행의 모바일·IT 투자 가속화와 은행권 전반의 경쟁 격화를 촉발할 것으로 분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