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모든 ATM(은행·편의점 포함)의 입·출금·이체 등 대고객 수수료를 거래 조건 없이 면제하기로 1년 연장했다. (m.thebigdata.co.kr)
- 해당 정책은 2017년 7월 출범 이후 지속돼 왔으며, 지난 11월 말 기준 누적 면제액은 3,741억 원에 이른다. (m.thebigdata.co.kr)
- 중도상환수수료 면제·금리인하요구권 수용·체크카드 캐시백 등 포용금융 정책으로 출범 이후 지금까지 절감한 금융비용은 1조 원을 넘어섰고, 은행은 혜택 지속 의지를 밝혔다. (m.thebigdata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