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(대표 윤호영)는 2025년 한 해 동안 은행·편의점 등 전국 모든 ATM에서 입·출금·이체 등 거래 수수료를 거래 요건 없이 전면 면제한다고 1월 2일 발표했다.
- 이 정책은 2017년 7월 출범 이후 지속돼 왔으며, 2024년 11월 말까지 고객이 감면받은 누적 금액은 3,741억원에 달한다.
- 카카오뱅크는 ATM 수수료 면제 외에 중도상환해약금 면제·금리인하요구권 수용·체크카드 캐시백 등을 통해 약 1조원 규모의 금융비용을 절감했으며, 고객 부담 완화와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정책을 연장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