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)의 개인사업자 대출 신규연체액이 지난해 3분기 누계 기준 1,866억 원으로 전년 동기 618억 원에서 약 3배 증가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가계대출 영업이 제한되자 인뱅들이 개인사업자 대출을 확대했고,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4조2,692억 원으로 1년 새 29.3% 늘어났다.
- 취약 자영업자 수가 증가(41만8,000명)하고 부실 상각·대손충당금이 급증(상각 169억→928억, 충당금 9,150억→1조1,238억)해 건전성 관리가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