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이달 IPO 재개를 추진 중이나 카카오뱅크의 부진한 주가가 비교대상으로 작용해 흥행에 악영향을 미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지난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1,224억원으로 카카오뱅크보다 현저히 낮고, 작년 10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실패해 IPO를 연기한 바 있다.
- 주담대 중심의 실적 구조와 업비트 의존도, 가상자산 관련 비용 증가 및 연체(가상자산 연계계좌 개인신용대출 연체율 1.28%) 등으로 수익성·건전성 리스크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