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1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8개 전업카드사의 신용카드 모집인 수가 연말 기준 4,033명으로 전년(5,818명)보다 30% 이상 감소.
- 2019년 11,382명이던 모집인은 코로나로 2020년 급감한 뒤 지속적으로 줄어 5년 만에 약 3분의 1 수준으로 축소됨.
- 토스·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카카오뱅크·키움증권 등 10여 개 온라인 채널이 확산되며 카드당 10만~30만원의 가입지원금으로 '카테크족'이 등장하고 카드사들은 핀테크 플랫폼에 마케팅 비용을 집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