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 부진으로 중소기업·소상공인 자금난이 악화되어 지난해 3분기 신규 연체액이 3조1621억원, 2023년 폐업사업자는 98만6000명으로 급증했고 10월 말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.70%로 상승했다.
- 은행권은 설을 앞두고 총 73조400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 공급을 결정하고 최대 1.5%p 금리우대, 만기연장·보증 등 상생금융을 확대했다.
- 세부 지원 사례로 NH농협 13조원 지원, 하나은행 기업당 최대 20억원·총 3000억원 특별대출, KB는 취약 소상공인에 약 2조7000억원 공급, 카카오뱅크는 충남 소상공인에 20억원 출연으로 300억원 보증·2년간 최대 1.5%p 이자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