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1월 2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KB·신한·하나·NH·카카오·토스는 '맑음', 우리은행 '구름조금', IBK기업은행·케이뱅크는 '비'.
- IBK는 전현직 직원 연루 239억5천만원 규모 금융사고를 공시해 금감원 현장검사 중이며 노조가 추가 총파업을 예고했고, 케이뱅크는 세 번째 상장 무산으로 기업가치와 신사업 추진에 타격.
- 주요 호재로 KB는 둔촌주공 잔금대출 한도 총 6천억원으로 확대했고, 신한은 퇴직연금 앱 개편, 하나는 신임 행장의 자기주식 매입·경기도 2금고 선정, NH는 주담대 갈아타기 재개·한도 상향, 카카오·토스는 개인사업자·기부 서비스 강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