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비바리퍼블리카(토스)는 2013년 창립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고 내부에서 확정했다.
- 이번 흑자는 토스뱅크 호실적과 토스증권·커머스·광고 수익 성장에 기인하며, 2023년 2,166억 순손실에서 분기별 적자 축소(1분기 183억→2분기 19억) 후 3·4분기 분기 흑자 전환으로 이어졌다.
- 토스는 올해 미국 증시 IPO를 추진 중이며 기업가치는 약 12조~20조원으로 평가돼 골드만삭스·모건스탠리 등 글로벌 IB가 주관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대규모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