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드사들이 인터넷전문은행의 개인사업자 시장 확장에 대응해 개인사업자 전용 맞춤 상품·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, 전업카드사 9곳의 법인 사용가능 회원수는 2023년 1월 말 288만3000명에서 2024년 11월 말 266만9000명으로 약 16만명 감소했다.
- 신한(법인 SOHO SOLution·Biz Plan), KB국민(사장님카드·캐시노트 제휴), 현대(카카오뱅크 BUSINESS·금리 우대·PRIME) 등은 포인트·마일리지 적립, 대출 금리 우대 등 개인사업자 특화 혜택을 내세워 고객 유치에 나섰다.
- 롯데는 온라인 법인 채널을 전면 리뉴얼해 가입·한도관리 등 편의성을 높였고, 현대는 SSEM과 함께 세금 신고·납부 통합 서비스 등 플랫폼·세무·보험 연계로 개인사업자 편의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