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기존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하고 기타 용도 한도도 폐지했으며 최저 금리는 약 3.73% 수준이다.
- NH농협·국민·신한·우리 등 시중은행들도 주담대·전세자금대출 한도 및 조건을 완화(농협 대면 대환 재개·생활안정자금 1→2억원 등)하고 있다.
- 전문가들은 대출 완화가 수도권 10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·가격을 자극할 수 있으나 금리 반전 가능성, 가계부채 관리 압박과 2025년 7월 시행 예정인 스트레스 DSR 3단계 등이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고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