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새해부터 개인사업자 대상 대출·서비스(예: 카카오의 ‘부가세박스’, 케이뱅크의 AI 세무·법률 상담 연동, 토스의 보증서 대출 확대 등)를 적극 확대하고 있음.
- 배경은 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압박으로 시중은행 대비 가계대출 확대가 어려워지자 개인사업자 대출을 성장 돌파구로 보기 때문이며, 인뱅은 고환율 영향이 적어 부담이 낮다는 판단도 작용함.
- 리스크로 개인사업자 특성상 연체율이 높아 건전성 관리가 관건이며, 지난해 3분기 인뱅 사업자대출 잔액은 4조2628억원으로 큰 폭 증가했고 연체율은 1.85%(전년 동기 0.48%)로 상승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