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의 평균 LCR이 478.21%로 4대 시중은행 평균 102.72%보다 훨씬 높게 집계됐으며, 토스(638.06%)·카카오(616.52%)·케이뱅크(180.04%) 등의 수치가 보고됐다. (ceoscoredaily.com)
- 인터넷은행은 총부채 중 예수금 비중이 97.4%로 시중은행(74.7%)보다 높고 요구불 등 저원가성예금 비중이 커 현금유출 가속 시 조달비용 증가와 유동성 리스크 확대 우려가 제기된다. (ceoscoredaily.com)
- 자산·부채 만기불일치가 지난해 3분기 기준 3.4년으로 1년 새 2.8→3.4년으로 확대됐고, 한국은행은 스트레스 시 LCR 하락폭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다며 관리 필요를 경고했다. (ceoscoredaily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