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을 이어가며, 카카오뱅크는 전국 모든 ATM 수수료를 2025년 말까지 1년 연장했고 케이뱅크·토스뱅크도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.
-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면제액이 3,741억 원에 이르며, 케이뱅크는 GS25·전 은행권 무료 정책과 자체 ATM 43곳 설치 등 오프라인 인프라를 확충했다.
- 인터넷은행은 카드 없는 출금 서비스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제공하는 반면, 시중은행은 영업시간 외·타행 ATM 사용 시 500~1,000원 수수료를 부과하고 중도상환수수료는 축소 조정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