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3분기 말 국내 은행 점포 수가 5,849곳으로 1년 새 53곳 감소해 비대면 거래 확대에 따른 점포 통폐합이 계속되고 있음.
- 금융위원회는 6월부터 우체국 등에서 예금 개설·대출 등 본격적 은행업무를 보도록 은행대리업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시범운영할 계획임.
- 설을 앞두고 5대 은행은 중소기업·소상공인 대상 특별 자금 지원(각사 약 15.1조, NH농협은 13조 등)을 실시하고 인터넷은행은 생활안정자금 주담대 한도 완화, 정부는 비급여 관리·실손보험 개혁을 추진함.